“‘학교’는 한 소년의 간절한 꿈에서 시작되었습니다.”
아이들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온기
어린 시절 고아로 자라며 세상의 차가움을 겪었지만, 이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해 자산가가 된 ‘학교’ 이사장은 지난 20여 년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아동보육시설(협력교실)을 묵묵히 기부해왔습니다.
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얻은 벅찬 보람과 선한 영향력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연대하기 위해 기부 플랫폼 ‘학교’를 시작합니다.
“아이들이 자라서 또 다른 선한 나무가 되도록, 우리는 그들의 가장 든든한 등받이가 되어줄 것입니다.”
기부회원의 이름, ‘키아(KIAH)’
우리 플랫폼의 기부회원은 ‘키아(KIAH)’라고 부릅니다. 소설 속 조용한 후원자 ‘키다리 아저씨’를 줄인 이름으로,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필요한 것을 조용히 채워주던 그 따뜻한 마음을 잇습니다.
그리고 그 네 글자는 학교가 지키는 네 가지 약속이 되었습니다.
- K
따뜻함
Kindness
동정이 아닌 존중의 나눔을 실천합니다.
- I
투명성
Integrity
100% 온전히 전달하며 오용을 원천 차단합니다.
- A
정확성
Accuracy
시설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정확히 매칭합니다.
- H
공간 존중
Home
아이들의 사생활과 존엄을 최우선으로 보호합니다.
그래서 학교의 기부회원은 키아(KIAH) — 조용히, 그러나 따뜻하게 아이들의 곁을 채우는 사람들입니다.
